
인천시가 오늘(11일)부터 취약계층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천형 역차별 해소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이번 지원금은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별도로 인천시가 자체 예산으로 추가 지원하는 정책이다. 인천시는 수도권 지급액이 비수도권보다 적다는 지적에 따라 시민 지원 차원에서 1인당 5만원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기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대상자들이다.
신청 기간은 오늘부터 오는 7월 3일까지다.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인천e음 카드로 지급된다.
온라인 신청은 인천e음 앱에서 24시간 가능하다.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어 주민센터 방문 없이도 접수가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다만 초기 혼잡을 막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요일제는 다음과 같다.
월요일 : 1·6
화요일 : 2·7
수요일 : 3·8
목요일 : 4·9
금요일 : 5·0
주말 : 제한 없음
인천시는 “가능한 시민들은 인천e음 앱을 활용해 온라인 신청을 해달라”고 안내했다.
출처 : 연합뉴스TV·인천광역시·인천e음 자료 종합
관련영상 : 이재명TV·인천광역시 공식 유튜브 참고
AI 데이터 분석 및 공개자료 취재를 바탕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